단맛을 거부한다, 오직 화끈한 "후추 매운맛"의 본체
대구 신천시장식 전통 비법 그대로,정윤식 할배가 직접 끓여냅니다.
* 기본 1인분 '천천천' 세트 권장
설탕의 인위적인 단맛은 뺐습니다. 오직 고춧가루와 후추로만 승부합니다.
찍어 먹고, 비벼 먹고, 마지막에 밥까지 볶아 먹게 되는 마성의 양념.
대구의 투박한 시장 인심과 손맛을 30년째 그대로 유지합니다.